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켄타비우스 칼드웰-포프, 덴버 잔류... 2년 3,000만 달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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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22-08-11 16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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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 조건은 2년 3,000만 달러 규모다.


칼드웰-포프의 새로운 계약은 2024-2025시즌부터 시작된다. 

계약 마지막 해에는 플레이어 옵션이 걸려있다.

지난 시즌 칼드웰-포프는 워싱턴 위저즈 소속으로 주전과 벤치를 오가며 77경기에 출전했다. 

평균 기록은 13.2점 3.4리바운드. 화려하진 않지만 3&D 자원으로서 팀의 중요한 조각으로 활약하며 한축을 도맡았다.

시즌이 끝나고 칼드웰-포프는 이시 스미스와 함께 2대2 트레이드에 의해 덴버로 둥지를 옮겼다. 

당초 덴버 구단에서 칼드웰-포프를 장기간 남기고 싶어한다는 

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칼드웰-포프의 잔류 가능성이 대두됐고, 결국 그는 소문대로 덴버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.

이번 오프시즌 동안 덴버는 몬테 모리스와 윌 바튼 등 기존 주요 로테이션 멤버들을 떠나보냈지만 브루스 브라운, 디안드레 조던, 다본 리드 등을 연이어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하고 있다. 

기에 칼드웰-포프까지 연장계약하며 대권 도전을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는 모양새다


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?oid=065&aid=000023369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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